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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과세 연봉과 비과세 수당, 기본공제 인원 수를 바탕으로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입력 항목 3개

세전 과세 연봉, 월 비과세 수당, 기본공제 인원 수

최종 검토 2026.09.26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13.14%, 고용보험 0.9%)과 소득세 기본세율 기준

① 정보를 입력하고 ② 핵심 금액을 확인한 뒤 ③ 아래에서 항목별 내역을 살펴보세요.

결과 대기 중

세전 연봉과 공제 인원 수를 입력하면 예상 월 실수령액이 표시됩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연봉 실수령액은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를 함께 봐야 실제 체감과 가까워집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 4대보험과 근로소득 기본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만 반영해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함께 보여줍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월 실수령액 = 월 과세급여 + 월 비과세 수당 - 근로자 부담 4대보험 - 월 추정 원천세
  • 연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 보험료 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해 계산합니다.
  • 입력한 연봉은 비과세 수당을 뺀 과세 연봉입니다. 4대보험은 월 과세급여(과세 연봉 ÷ 12)에 2026년 요율을 적용해 10원 미만을 버리고, 비과세 수당은 실수령액에만 더합니다.
  • 매달 떼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소득세법 시행령 별표 2)에서 월 과세급여와 공제대상 가족 수로 찾아 계산합니다.
  • 연말정산 결정세액 추정은 근로소득공제·기본공제·보험료 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만 반영한 값입니다.

계산 예시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은?

세전 과세 연봉
40,000,000원
월 비과세 수당
0원
기본공제 인원 수
1명

결과₩2,893,723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적용한 예상 월 실수령액입니다.

비과세 수당 없이 연봉 4,000만 원 전액이 과세되고, 본인 1명만 공제받는 경우입니다.

연봉 6,000만 원, 부양가족 3명이면?

세전 과세 연봉
60,000,000원
월 비과세 수당
200,000원
기본공제 인원 수
3명

결과₩4,452,510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적용한 예상 월 실수령액입니다.

과세 연봉 6,000만 원에 식대 월 20만 원이 따로 나오고, 본인·배우자·자녀 1명을 기본공제 대상으로 넣은 경우입니다.

주의사항

  • 회사에 따라 원천징수 비율을 80%나 120%로 신청했다면 매달 떼는 세금이 달라집니다.
  • 자녀세액공제, 신용카드·의료비·교육비 공제 등 개인별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2026년 7월부터 659만 원)을 넘는 급여에는 상한액까지만 부과됩니다.

연봉 계약서 금액에 식대가 포함돼 있다면?

계약 연봉에 식대 같은 비과세 수당이 들어 있다면 과세 연봉 칸에는 그 금액을 뺀 값(예: 연봉 4,000만 원, 식대 월 20만 원이면 3,760만 원)을 넣고, 비과세 칸에 월 20만 원을 넣으세요.

연봉에 퇴직금이 포함된 경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면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 실제 월 급여입니다. 이 계산기에는 퇴직금을 뺀 금액(연봉 × 12/13)을 입력하세요.

비과세 수당에는 무엇을 넣나요?

월 20만 원 이하의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월 20만 원 한도) 등 세법상 비과세 항목만 넣습니다. 비과세 금액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빠집니다.

매달 떼는 세금과 연말정산 결과가 다른 이유는?

매달 원천징수는 간이세액표로 대략 떼고, 실제 세금은 다음 해 연말정산에서 1년치 공제를 모두 반영해 확정합니다. 그래서 환급이나 추가 납부가 생깁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