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실수령액
연봉 4,500만 원 실수령액 (2026년)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연봉 4,500만 원의 월 실수령액,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 공제 내역, 인접 연봉 구간 비교입니다.
연봉 4,500만 원(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포함, 본인 1명 공제)을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이 조건으로 계산기 열기 →결과 해설
연봉 4,500만 원은 월 375만 원이고 과세 월급은 355만 원입니다. 월 실수령액은 ₩3,259,730, 연 실수령액은 ₩39,116,760입니다.
근로소득공제는 총급여 4,500만 원까지는 초과분의 15%, 그 위로는 5%만 인정합니다. 연봉 4,500만 원이라도 비과세 식대를 뺀 총급여는 4,260만 원이라 아직 15% 구간 안에 있지만, 이 선을 넘으면 연봉이 오르는 만큼 과세표준이 더 빠르게 커집니다.
세율 15% 구간에서는 비과세 식대의 효과도 커집니다. 연 240만 원이 과세 급여였다면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만 해도 1년에 40만 원 가까이 더 냈을 것이고, 여기에 4대보험까지 붙습니다. 이직할 때 연봉이 같다면 식대가 별도 비과세로 나오는지도 비교해 볼 만합니다.
공제 항목별 내역
원 단위 이하는 버리고, 4대보험은 항목별로 10원 미만을 절사해 계산했습니다.
| 항목 | 월 | 연(12개월) |
|---|---|---|
| 세전 월급 | ₩3,750,000 | ₩45,000,000 |
| 비과세 식대 | ₩200,000 | ₩2,400,000 |
| 과세 월급(4대보험·소득세 기준) | ₩3,550,000 | ₩42,600,000 |
| 국민연금 (4.75%) | ₩168,620 | ₩2,023,440 |
| 건강보험 (3.595%) | ₩127,620 | ₩1,531,440 |
|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 ₩16,760 | ₩201,120 |
| 고용보험 (0.9%) | ₩31,950 | ₩383,400 |
| 소득세 (간이세액표) | ₩132,110 | ₩1,585,320 |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13,210 | ₩158,520 |
| 공제 합계 | ₩490,270 | ₩5,883,240 |
| 월 실수령액 | ₩3,259,730 | ₩39,116,760 |
인접 연봉 구간과 비교
같은 가정(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본인 1명 공제)으로 계산한 앞뒤 구간입니다.
공제 대상 가족 수별 월 실수령액
본인을 포함한 기본공제 대상 인원입니다.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추가 공제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공제 대상 가족 수 | 소득세 | 지방소득세 | 월 실수령액 |
|---|---|---|---|
| 1명 (본인만) | ₩132,110 | ₩13,210 | ₩3,259,730 |
| 2명 | ₩107,110 | ₩10,710 | ₩3,287,230 |
| 3명 | ₩65,590 | ₩6,550 | ₩3,332,910 |
| 4명 | ₩52,460 | ₩5,240 | ₩3,347,350 |
다른 조건으로 계산하기
- 이 페이지 조건이 입력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입력값을 바꿔 바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연봉 실수령액 표 (2,400만~1억 원)에서 모든 연봉 구간을 한 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위 숫자는 2026.09.27 검토 시점의 2026년 기준을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엔진으로 계산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회사의 급여 규정이나 공단·관청의 실제 결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면책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