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가, 보증금, 월세, 대출금, 대출 금리(연) 등
연 8.4%
- 실투자금
- 134,000,000원
- 연 임대수입(월세×12)
- 18,000,000원
- 연 대출이자
- 6,750,000원
항목별 내역
- 연 고정 지출
- 0원
- 연 순수익
- 11,250,000원
- 실투자 수익률
- 8.4%
- 단순 임대수익률(대출 제외)
- 6.67%
세전 수익률입니다. 공실, 임대소득세, 보유세, 수선비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상가 수익률은 같은 월세라도 대출과 보증금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매입가와 부대비용에서 보증금과 대출금을 뺀 실투자금을 구하고, 월세 1년치에서 대출이자와 고정 지출을 뺀 순수익을 실투자금으로 나눠 실투자 수익률을 보여 줍니다. 광고에 흔히 나오는 '연 6%' 같은 수치가 어떤 기준인지 비교해 볼 때 유용합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실투자금 = 매입가 + 부대비용 − 보증금 − 대출금
- 연 순수익 = 월세 × 12 − 대출금 × 금리 − 월 고정 지출 × 12
- 실투자 수익률 = 연 순수익 ÷ 실투자금 × 100
- 단순 임대수익률 = 월세 × 12 ÷ (매입가 − 보증금) × 100
- 부대비용에는 취득세, 중개보수, 법무사 비용처럼 매입 때 한 번 드는 돈을 넣습니다.
- 월 고정 지출에는 임대인이 부담하는 관리비, 화재보험료 등을 넣습니다.
계산 예시
3억 상가, 보증금 3천·월세 150만·대출 1.5억(4.5%)이면?
- 매입가
- 300,000,000원
- 보증금
- 30,000,000원
- 월세
- 1,500,000원
- 대출금
- 150,000,000원
- 대출 금리(연)
- 4.5%
- 부대비용
- 14,000,000원
- 월 고정 지출
- 0원
결과연 8.4%
실투자금 134,000,000원 대비 연 순수익 11,250,000원 기준 수익률입니다.
같은 상가를 대출 없이 사면?
- 매입가
- 300,000,000원
- 보증금
- 30,000,000원
- 월세
- 1,500,000원
- 대출금
- 0원
- 대출 금리(연)
- 0%
- 부대비용
- 14,000,000원
- 월 고정 지출
- 0원
결과연 6.34%
실투자금 284,000,000원 대비 연 순수익 18,000,000원 기준 수익률입니다.
주의사항
- 공실 기간, 임대소득세, 재산세·종부세, 수선비는 반영하지 않은 세전 수익률입니다.
- 금리가 변동형이면 금리 상승 시 수익률이 빠르게 낮아지므로 여러 금리로 비교해 보세요.
분양 광고의 '수익률 6%'와 계산 결과가 다른 이유는?
광고 수익률은 대출과 부대비용을 빼고 '월세×12÷(분양가−보증금)'으로 계산한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대출이자와 취득세를 넣으면 실투자 수익률은 이보다 낮거나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대출을 많이 받으면 수익률이 올라가나요?
대출 금리가 단순 임대수익률보다 낮으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가는 레버리지 효과가 생깁니다. 반대로 금리가 더 높으면 대출을 늘릴수록 수익률이 떨어집니다.
보증금은 왜 빼나요?
보증금은 임차인에게 받아 두었다가 돌려줄 돈이라, 그만큼 내 돈이 덜 들어갑니다. 그래서 실투자금 계산에서 뺍니다.
- 금액은 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예: 3억 원 → 300000000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