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원금, 연 금리, 대출 기간, 상환 방식, 거치 기간 등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거치·중도상환·금리 변동)
주택담보대출의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거치 기간,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점증식 상환, 금리 변동, 중도상환까지 넣어 계산합니다. 연소득과 집값을 넣으면 DSR과 LTV도 함께 보여 줍니다.
결과 대기 중
계산 방법과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어 상환 방식에 따라 총 이자가 수천만 원씩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고, 원금균등은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아 처음에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거치 기간에는 이자만 내므로 당장은 편하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매달의 잔액을 따라가며 계산하기 때문에 중간에 금리가 바뀌거나 목돈을 갚는 경우도 반영합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잔액 × 월 이율 ÷ (1 − (1 + 월 이율)^−남은 개월)
- 원금균등 월 원금 = 잔액 ÷ 남은 개월, 월 이자 = 잔액 × 월 이율
-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액 × 수수료율 × (3년 − 경과 기간) ÷ 3년
- DSR =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LTV = 대출금 ÷ 주택 가격
- 점증식은 매년 월 상환액이 입력한 비율만큼 늘어나도록 첫해 상환액을 정합니다. 상환액이 이자보다 적은 달은 이자만 냅니다.
- 금리가 바뀌면 그 시점의 잔액과 남은 기간으로 상환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 DSR은 거치가 끝난 뒤 첫 12개월의 원리금을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 예시
3억 원, 연 4.2%, 30년 원리금균등이면?
- 대출 원금
- 300,000,000원
- 연 금리
- 4.2%
- 대출 기간
- 30년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
- 거치 기간
- 0년
- 연 상환액 증가율(점증식)
- 3%
- 중도상환수수료율
- 1.2%
결과월 1,467,052원 · 총 이자 2억 2,813만원
3억원을 연 4.2%, 30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빌리면 매달 1,467,052원부터 갚습니다.
4억 원, 40년, 거치 1년, 2년 뒤 5천만 원 중도상환, 연소득 7천만 원이면?
- 대출 원금
- 400,000,000원
- 연 금리
- 4%
- 대출 기간
- 40년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
- 거치 기간
- 1년
- 연 상환액 증가율(점증식)
- 3%
- 중도상환 시점
- 2년 뒤
- 중도상환 금액
- 50,000,000원
- 중도상환수수료율
- 1.2%
- 연소득(선택)
- 70,000,000원
- 주택 가격(선택)
- 700,000,000원
결과월 1,689,222원 · 총 이자 3억 5,921만원
4억원을 연 4%, 40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빌리면 거치 1년 동안은 매달 이자 1,333,333원만 내고, 그 뒤 매달 1,689,222원부터 갚습니다.
주의사항
- 실제 대출은 일 단위로 이자를 계산하고 우대금리, 가산금리가 붙어 금액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DSR 규제는 모든 대출을 합산하고 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심사합니다. 이 계산기의 DSR은 이 대출 한 건의 참고값입니다.
- 보금자리론의 체증식 상환표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는 원금균등이 더 적습니다. 다만 초기 상환액이 커서 DSR 심사와 초반 가계 부담에는 원리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거치 기간을 두면 이자가 얼마나 늘어나나요?
거치 기간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그만큼 이자를 더 내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서 갚게 됩니다. 거치 기간을 0과 비교해 계산해 보세요.
중도상환은 언제 하는 게 좋은가요?
수수료는 대출 뒤 3년까지 시간이 갈수록 줄어듭니다.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이며, 결과의 '수수료를 뺀 순이익'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금리 변경과 중도상환 칸은 필요할 때만 채우세요.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10.0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