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득가액, 잔존가액, 내용연수, 상각 방식
₩1,000,000
- 월 감가상각비
- ₩83,333
- 1년차 기말 장부가
- ₩4,000,000
- 잔존가액
- ₩0
- 상각 방식
- 정액법
계산 방법과 기준
감가상각은 회계상 비용 배분 방식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정액법과 정률법(이중체감)을 지원해 1년차 감가상각비와 월 환산 비용을 보여줍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정액법 연간 상각비 = (취득가액 − 잔존가액) ÷ 내용연수
- 이중체감법 1년차 상각비 = 취득가액 × 2 ÷ 내용연수 (잔존가액까지만)
- 월 상각비 = 연간 상각비 ÷ 12
계산 예시
3,000만 원 업무용 차량을 5년 정액법으로 상각하면?
- 취득가액
- 30,000,000원
- 잔존가액
- 0원
- 내용연수
- 5년
- 상각 방식
- 정액법
결과₩6,000,000
정액법 기준 연간 감가상각비입니다.
1,200만 원 장비, 잔존가 120만 원, 5년 이중체감법 1년차는?
- 취득가액
- 12,000,000원
- 잔존가액
- 1,200,000원
- 내용연수
- 5년
- 상각 방식
- 정률법(이중체감)
결과₩4,800,000
정률법(이중체감) 기준 1년차 감가상각비입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의 정률법은 회계에서 쓰는 이중체감법입니다. 법인세·소득세 신고용 정률법은 법인세법 시행규칙 별표 4의 상각률(예: 5년 0.451)을 쓰므로 금액이 다릅니다.
- 세법상 내용연수는 자산 종류별 기준내용연수(차량 5년, 건물 20~40년 등)를 따라야 합니다.
정액법과 정률법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정률법은 초기에 비용을 많이 잡아 초반 세금을 줄이고, 정액법은 매년 같은 금액이라 이익이 고르게 보입니다. 총 상각액은 같고 시기만 다릅니다.
잔존가액은 얼마로 넣나요?
세법은 잔존가액을 0으로 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계상으로는 내용연수가 끝난 뒤 팔 수 있는 예상 금액을 넣습니다.
- 정률법은 이중체감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 잔존가액 아래로는 더 이상 상각하지 않습니다.
- 초기 의사결정용 간단 모델입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7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