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름, 두 번째 이름, 획수 기준
이름 궁합 계산기 (이름 획수 궁합 테스트)
두 사람의 한글 이름 획수로 이름 궁합 퍼센트를 계산합니다. 글자를 번갈아 놓고 획수를 더해 가는 과정을 줄마다 보여 주고, 순서를 바꾼 결과와 획수 기준에 따른 차이도 함께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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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방법과 기준
이름 궁합은 학교에서 종이에 적어 하던 놀이입니다. 두 이름의 글자를 한 글자씩 번갈아 적고, 글자마다 획수를 씁니다. 이웃한 두 수를 더해 일의 자리만 아래 줄에 적는 일을 숫자가 두 개 남을 때까지 되풀이하면, 그 두 자리 수가 궁합 퍼센트가 됩니다. 이름을 적는 순서를 바꾸면 값이 달라져서, 앞에 적은 사람이 뒤에 적은 사람을 좋아하는 정도로 풉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글자 배열: A1, B1, A2, B2, A3, B3 … (남는 글자는 뒤에 이어 붙임)
- 아래 줄의 수 = (윗줄 이웃한 두 수의 합) mod 10
- 숫자가 2개 남으면 궁합 = 첫째 수 × 10 + 둘째 수 (%)
- 한글 음절을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눠 획수를 더합니다.
- 획수가 10 이상인 글자는 첫 줄에서 일의 자리만 씁니다.
- 이름을 놓는 순서를 바꿔 두 방향의 값을 모두 계산하고 평균도 보여 줍니다.
계산 예시
김민준과 이서연의 이름 궁합은?
- 첫 번째 이름
- “김민준”
- 두 번째 이름
- “이서연”
- 획수 기준
- 이름점 통용 획수(ㄱ·ㄴ 2획, ㄹ 5획)
결과김민준 → 이서연 8%
김민준이 이서연에게 느끼는 마음은 8%(서로 많이 다른 사이), 반대로 이서연이 김민준에게는 86%(아주 잘 맞음)입니다. 두 값의 평균은 47%입니다.
자음·모음 획수
겹자음과 겹모음은 낱자의 획수를 더합니다(예: ㄲ = ㄱ + ㄱ, ㅘ = ㅗ + ㅏ).
| 기준 | ㄱ | ㄴ | ㄷ | ㄹ | ㅁ | ㅂ | ㅅ | ㅇ | ㅈ | ㅊ | ㅋ | ㅌ | ㅍ | ㅎ |
|---|---|---|---|---|---|---|---|---|---|---|---|---|---|---|
| 이름점 통용 | 2 | 2 | 3 | 5 | 4 | 4 | 2 | 1 | 3 | 4 | 3 | 4 | 4 | 3 |
| 필순 | 1 | 1 | 2 | 3 | 3 | 4 | 2 | 1 | 2 | 3 | 2 | 3 | 4 | 3 |
모음 획수(두 기준 공통)
| ㅏ | ㅑ | ㅓ | ㅕ | ㅗ | ㅛ | ㅜ | ㅠ | ㅡ | ㅣ |
|---|---|---|---|---|---|---|---|---|---|
| 2 | 3 | 2 | 3 | 2 | 3 | 2 | 3 | 1 | 1 |
주의사항
- 놀이로 전해 온 방법이라 획수표와 규칙이 지역과 세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필순 획수도 글씨체에 따라 ㅈ과 ㅊ을 한 획씩 더 세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ㅈ 2획, ㅊ 3획으로 셉니다.
- 실제 궁합이나 관계와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 한글 이름만 계산합니다. 영문이나 한자 이름은 한글로 바꿔 입력하세요.
이름 궁합 100%는 나올 수 있나요?
마지막에 남는 수가 두 자리라 0%부터 99%까지 나옵니다. 글자 수가 적어 숫자가 처음부터 두 개인 경우에도 그 두 수를 그대로 읽습니다.
성을 빼고 이름만 넣어도 되나요?
됩니다. 보통은 성까지 세 글자씩 넣지만, 규칙이 정해진 것은 아니어서 넣은 글자대로 계산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왜 값이 달라지나요?
글자를 번갈아 놓는 순서가 바뀌면 이웃하는 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에 쓴 사람의 마음으로 풉니다.
- 성을 포함한 이름을 한글로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10.0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