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계산기
← 메인으로 돌아가기

이슬점·결로 계산기

기온과 상대습도로 이슬점을 계산하고, 창문·벽 표면 온도를 넣으면 결로가 생기는지 판정합니다. 유리창 결로, 욕실 거울 김서림, 벽 모서리 곰팡이 원인을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입력 항목 3개

실내 기온, 상대습도, 창문·벽 표면 온도(선택)

최종 검토 2026.09.27

Magnus 이슬점 근사식(물 표면 계수 17.62·243.12)

값을 바꿔 가며 계산하기를 누르면 결과 카드가 바로 바뀝니다.

결과 대기 중

기온과 습도를 입력하면 이슬점이 표시됩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이슬점은 공기를 식혔을 때 상대습도가 100%가 되어 수증기가 물방울로 바뀌기 시작하는 온도입니다. 실내 공기가 이슬점보다 차가운 유리창이나 벽 모서리에 닿으면 그 표면에 결로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 실내 22℃, 습도 50%의 이슬점은 약 11.1℃라서, 창틀 온도가 11℃ 아래로 내려가면 물방울이 맺힙니다. 표면 온도를 함께 넣으면 그 표면에서 결로가 시작되는 실내 습도도 알려 줍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γ = ln(RH ÷ 100) + 17.62 × T ÷ (243.12 + T)
  • 이슬점 Td = 243.12 × γ ÷ (17.62 − γ)
  • 결로 판정: 표면 온도 ≤ 이슬점이면 결로
  • 결로가 시작되는 습도 = 100 × e^(17.62·Ts/(243.12+Ts) − 17.62·T/(243.12+T))
  • 액체 물 표면에 대한 Magnus 근사식 계수(17.62, 243.12)를 씁니다.
  • T는 실내 기온(℃), RH는 상대습도(%), Ts는 창틀·벽 같은 가장 차가운 표면의 온도(℃)입니다.

계산 예시

실내 22℃, 습도 50%의 이슬점은?

실내 기온
22℃
상대습도
50%

결과이슬점 11.1℃

기온 22.0℃, 습도 50%인 공기는 11.1℃ 이하의 표면에 닿으면 물방울이 맺힙니다.

실내 22℃, 습도 60%, 창틀 12℃면 결로가 생길까?

실내 기온
22℃
상대습도
60%
창문·벽 표면 온도(선택)
12℃

결과결로 발생

표면 온도 12.0℃가 이슬점 13.9℃보다 낮거나 같아 결로가 생깁니다.

주의사항

  • 0℃ 아래의 서리는 얼음 표면 기준 계수를 써야 해 결과가 조금 다릅니다.
  • 습도계와 표면 온도계의 오차(보통 ±2~3%, ±0.5℃)만큼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습도를 낮춰도 표면이 매우 차가우면 결로가 생길 수 있으니 단열·환기를 함께 점검하세요.

실내 22도, 습도 50%면 몇 도에서 결로가 생기나요?

이슬점이 약 11.1℃라서, 11℃ 이하로 차가워진 유리나 벽에서 결로가 생깁니다.

습도를 몇 %로 낮춰야 결로가 안 생기나요?

창틀 온도에 따라 다릅니다. 실내 22℃에서 창틀이 8℃라면 습도를 약 40% 아래로 유지해야 합니다. 표면 온도를 넣으면 정확한 기준 습도가 나옵니다.

난방을 세게 하면 결로가 줄어드나요?

공기와 벽이 함께 따뜻해져 표면 온도가 이슬점보다 높아지면 줄어듭니다. 다만 창처럼 단열이 약한 곳은 난방만으로 충분히 데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7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