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날, 날짜 세는 방식
49재 계산기
돌아가신 날을 입력하면 초재부터 막재(49재)까지 일곱 번의 재 날짜와 요일을 계산합니다. 돌아가신 날을 1일째로 세는 일반 방식과 다음 날부터 세는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결과 대기 중
계산 방법과 기준
49재는 돌아가신 뒤 7일마다 한 번씩, 모두 일곱 번 지내는 불교식 추모 의례입니다. 가장 널리 쓰는 방식은 돌아가신 날을 1일째로 세는 것이라, 초재는 돌아가신 날로부터 6일 뒤, 막재는 48일 뒤가 됩니다. 예를 들어 8월 1일에 돌아가셨다면 초재는 8월 7일, 막재는 9월 18일입니다. 사찰이나 가족 전통에 따라 다음 날부터 세는 곳도 있으니 모시는 곳의 기준을 함께 확인하세요.
계산식과 처리 기준
- n재 날짜 = 돌아가신 날 + (7 × n − 1)일 (돌아가신 날 포함 방식)
- 막재(49재) = 돌아가신 날 + 48일
- 다음 날부터 세는 방식은 위 날짜에 하루씩 더합니다.
- 달력 날짜만 계산하며 음력·손 없는 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각 재의 요일을 함께 표시해 주말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예시
8월 1일에 돌아가셨다면 49재는?
- 돌아가신 날
- 2026-08-01
- 날짜 세는 방식
- 돌아가신 날 포함(일반적)
결과2026.09.18(금)
2026.08.01(토)에 돌아가셨다면 49재(막재)는 2026.09.18(금)입니다.
3월 10일에 돌아가셨다면 49재는?
- 돌아가신 날
- 2026-03-10
- 날짜 세는 방식
- 돌아가신 날 포함(일반적)
결과2026.04.27(월)
2026.03.10(화)에 돌아가셨다면 49재(막재)는 2026.04.27(월)입니다.
주의사항
- 실제 재 일정은 사찰의 법회 일정에 맞춰 앞당기거나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천도재나 백일재 날짜는 이 계산과 별도입니다.
49재는 돌아가신 날을 포함해서 세나요?
일반적으로 돌아가신 날을 1일째로 포함해 셉니다. 그래서 49일째는 돌아가신 날에 48일을 더한 날입니다. 다만 다음 날부터 세는 곳도 있어 두 방식을 모두 선택할 수 있게 했습니다.
8월 1일에 돌아가셨으면 49재는 언제인가요?
돌아가신 날 포함 방식으로 9월 18일입니다. 초재는 8월 7일이고, 이후 7일 간격으로 2재부터 6재가 이어집니다.
49재 날짜가 평일이면 주말로 옮겨도 되나요?
가족이 모이기 어려워 가까운 주말로 앞당겨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루기보다 앞당기는 편이 일반적이며, 모시는 사찰과 상의해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돌아가신 날만 입력하면 일곱 번의 재 날짜가 모두 나옵니다.
근거·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