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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 계산기 (세후 배당·월 배당)

보유 주식 수와 주당 배당금으로 세전·세후 배당금과 월평균 배당, 배당수익률을 계산합니다. 국내 15.4%와 미국 15% 세율, 배당 성장률과 재투자, 매달 추가 매수를 반영한 연도별 전망과 목표 월 배당에 필요한 투자금도 보여 줍니다.

입력 항목 12개

보유 주식 수, 주가, 1회 주당 배당금, 배당 주기, 세율 등

최종 검토 2026.10.06

소득세법 제129조(배당소득 원천징수 14%)와 지방소득세 10%, 제14조(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종합과세), 한·미 조세조약의 배당 제한세율 15%

① 정보를 입력하고 ② 핵심 금액을 확인한 뒤 ③ 아래에서 항목별 내역을 살펴보세요.

결과 대기 중

주식 수와 주당 배당금을 입력하면 배당금이 표시됩니다.

계산 방법과 기준

배당금은 '보유 주식 수 × 주당 배당금'이고, 받을 때 세금을 먼저 뗍니다. 국내 주식과 ETF의 배당은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를, 미국 주식은 현지에서 15%를 원천징수합니다. SCHD나 JEPI 같은 미국 배당 ETF도 같습니다. 배당을 다시 투자하고 배당금이 해마다 늘어나면 시간이 갈수록 받는 배당이 빠르게 불어나는데, 이 계산기는 그 흐름을 연도별 표로 보여 줍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연 배당금(세전) = 보유 주식 수 × 1회 주당 배당금 × 연 지급 횟수
  • 세후 배당금 = 세전 배당금 × (1 − 세율)
  • 배당수익률 = 연 주당 배당금 ÷ 주가
  • 필요 주식 수 = 목표 월 배당 × 12 ÷ (연 주당 배당금 × (1 − 세율))
  • 해마다 세후 배당금과 추가 매수액으로 그해 말 주가에 주식을 더 사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 주당 배당금과 주가는 입력한 성장률만큼 해마다 오르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 매수가 대비 수익률은 처음 입력한 주가 대비 그해 주당 배당금의 비율입니다.

계산 예시

100주, 분기마다 주당 400원을 받으면?

보유 주식 수
100주
주가
40,000원
1회 주당 배당금
400원
배당 주기
분기(연 4회)
세율
국내 주식·ETF 15.4%
배당 성장률(연)
0%
주가 상승률(연)
0%
전망 기간
10년
배당 재투자
재투자함
매달 추가 매수액
0원

결과연 배당 135,360원 (세후)

100주가 주당 연 1,600원을 배당하면 세전 160,000원,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135,360원입니다. 한 달 평균으로는 11,280원입니다.

미국 배당 ETF 300주, 배당 성장 8%, 매달 50만 원 추가 매수면?

보유 주식 수
300주
주가
38,000원
1회 주당 배당금
350원
배당 주기
분기(연 4회)
세율
미국 주식·ETF 15%
배당 성장률(연)
8%
주가 상승률(연)
5%
전망 기간
15년
배당 재투자
재투자함
매달 추가 매수액
500,000원
목표 월 배당(선택)
1,000,000원

결과연 배당 357,000원 (세후)

300주가 주당 연 1,400원을 배당하면 세전 420,000원, 세금을 뺀 실수령액은 357,000원입니다. 한 달 평균으로는 29,750원입니다.

주의사항

  • 배당금과 성장률은 기업 실적에 따라 줄거나 없어질 수 있습니다.
  • 미국 주식 배당은 달러로 지급되어 환율에 따라 원화 금액이 달라집니다.
  • ISA, 연금저축, IRP 계좌는 과세 방식이 달라 세율을 직접 입력해 계산하세요.
  • 배당소득이 늘면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오를 수 있습니다.

배당소득세는 얼마인가요?

국내 상장 주식은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합니다. 미국 주식은 15%를 현지에서 떼고 국내에서 더 내지 않습니다.

월 100만 원 배당을 받으려면 얼마가 필요한가요?

세후 배당수익률이 3%라면 연 1,200만 원 ÷ 3% = 4억 원이 필요합니다. 목표 월 배당 칸에 금액을 넣으면 종목 기준으로 계산해 줍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무엇인가요?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제도입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10.0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