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대기 중
계산 방법과 기준
현재 요청 기준 IP 주소와 주소 유형을 확인합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우선순위 헤더 = cf-connecting-ip -> x-real-ip -> x-client-ip -> x-forwarded-for
- 프록시 환경에서는 실제 공인 IP 대신 전달 헤더 값을 사용
- 서버가 받은 요청의 출발지 주소를 보여줍니다. 공유기 안쪽의 내부 IP(192.168.x.x 등)가 아니라 인터넷에서 보이는 공인 IP입니다.
주의사항
- VPN·프록시·모바일 데이터를 쓰면 실제 회선이 아닌 중계 서버의 IP가 표시됩니다.
- 이 사이트는 조회한 IP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여기 표시되는 IP는 무엇인가요?
현재 접속에 사용된 공인 IP입니다. 내부망 사설 IP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로컬 개발 환경에서는 127.0.0.1 또는 ::1이 나올 수 있습니다.
- 프록시/CDN 뒤에서는 전달 헤더 기준으로 보입니다.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7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
함께 읽으면 좋은 글
01시크릿 모드는 어디까지 숨겨줄까? 방문 기록과 온라인 익명성의 차이
시크릿 모드가 기기에 남기지 않는 정보와 웹사이트·네트워크에 남을 수 있는 정보를 구분합니다. 로그인, 다운로드, 쿠키, VPN과의 차이를 알아봅니다.
글 읽기 →02공용 와이파이에서 은행 앱을 써도 될까? HTTPS가 지키는 것과 남는 위험공용 와이파이의 도청 위험을 HTTPS, 가짜 접속점, 피싱, 기기 보안으로 나눠 설명합니다. 은행 업무 전 확인할 항목과 VPN의 한계를 알아봅니다.
글 읽기 →03공유기 껐다 켜면 인터넷이 되는 이유, NAT 테이블·메모리 누수·DHCP가 초기화되는 원리인터넷이 느리거나 끊길 때 공유기 전원을 뽑았다 꽂으면 신기하게 해결되죠. 재부팅이 비우는 것은 플래시가 아니라 RAM이라는 점, 연결 추적(NAT) 테이블이 가득 차는 과정, 메모리 누수와 과열, IP 주소와 DHCP 임대가 새로 고쳐지는 원리, 재부팅이 필요 없게 만드는 관리법까지 정리했어요.
글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