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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세금

사용 가능

부가가치세(VAT) 포함/별도 계산기

공급가액 또는 합계금액 기준으로 부가세와 최종 금액을 계산합니다.

상태사용 가능

계산 로직과 결과 카드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입력 구성3개 항목

불필요한 선택 없이 핵심 값만 빠르게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입력값

필요한 값만 넣고 바로 계산

클라이언트는 결과만 받고 계산 로직은 서버에 둡니다.

결과

결과 대기 중

금액 기준과 세율을 입력하면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이 결과 카드에 표시됩니다.

상세 설명

이 계산기를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공급가액 기준 또는 부가세 포함 총액 기준으로 부가가치세와 최종 금액을 빠르게 계산합니다.

부가가치세 계산은 거래 현장에서 생각보다 자주 방향이 바뀝니다. 어떤 경우에는 공급가액이 먼저 정해져 있고, 어떤 경우에는 카드 결제 총액이나 영수증 총액에서 세전 금액을 다시 나눠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 금액이 공급가액인지 이미 부가세가 포함된 총액인지 먼저 선택한 뒤, 같은 세율 구조에서 공급가액, 부가세, 최종 합계금액을 모두 역산 또는 순산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기본 세율은 국내 일반적인 10%로 두었지만, 사용자가 직접 세율을 바꿀 수도 있어서 다양한 거래 시뮬레이션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견적서 작성, 세금계산서 검산, 총액표기 가격 역산에 바로 쓰기 좋습니다.

계산식 기준

  • 부가세 = 공급가액 x 부가세율
  • 합계금액 = 공급가액 + 부가세
  • 공급가액 역산 = 합계금액 / (1 + 부가세율)

계산식에 사용된 방법

  • 입력 기준을 공급가액과 총액으로 나누어 어떤 방향의 계산이든 한 화면에서 처리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 기본 세율은 10%지만 숫자를 직접 바꿀 수 있게 해 특수 세율 시뮬레이션이나 교육용 계산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결과 카드에는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금액을 항상 함께 보여 견적과 영수증을 서로 검산하기 쉽게 설계했습니다.

주의사항

  • 면세 거래, 영세율 거래, 업종별 특례, 봉사료 별도 구조는 단순 부가세 공식만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 실제 세금계산서 작성 시 원 단위 절사나 회사 내부 반올림 규칙에 따라 금액이 약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세무 신고용 확정 수치가 필요할 때는 회계 시스템 또는 세무사 검토를 우선해야 합니다.

총액만 알고 있을 때 왜 공급가액이 소수점으로 나올 수 있나요?

총액을 세율로 역산하는 과정에서 나누기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원 단위 절사나 반올림 규칙을 적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회사 기준에 맞는 처리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세율을 바꿀 수 있게 한 이유가 있나요?

기본은 10%지만 교육용 계산, 해외 사례 비교, 특수 시뮬레이션처럼 다른 세율을 시험해 보고 싶은 경우가 있어 직접 입력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