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납입액, 연이율, 납입 기간, 이자 방식, 납입 시점 등
적금 만기 수령액 계산기
월 납입액, 금리, 기간으로 적금의 세전·세후 이자와 만기 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은행 정기적금과 같은 단리(매월 초 납입) 방식이 기본이며 월복리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과 대기 중
계산 방법과 기준
적금은 예금과 달리 매달 같은 금액을 여러 번 나누어 넣기 때문에, 모든 돈이 처음부터 같은 기간 동안 이자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월 납입액에 개월 수를 곱하고 예금 공식을 적용하면 실제 체감 결과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은행 정기적금은 보통 단리로, 첫 달에 넣은 돈은 12개월,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1개월 치 이자를 받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 방식을 기본으로 계산하고, 월복리 상품이나 월말 납입 가정도 선택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 카드에는 총 납입원금, 예상 이자, 만기 수령액을 분리해 보여주므로, 적금 상품 비교나 월간 저축 계획 수립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식과 처리 기준
- 단리(매월 초 납입) 세전 이자 = 월 납입액 × 연이율 × n(n+1)/2 ÷ 12
- 월복리 만기금액 = 월 납입액 × [((1 + 월 이율) ^ n - 1) / 월 이율] × (1 + 월 이율)
- 세후 만기수령액 = 총 납입원금 + 세전 이자 x (1 - 이자소득세율)
- 적금은 회차마다 예치 기간이 다르므로, 각 회차의 예치 개월 수를 더해 이자를 계산합니다. 12개월이면 12+11+…+1 = 78개월 치입니다.
- 월복리를 선택하면 연속 납입의 미래가치 공식을 적용합니다.
- 납입 시점에 따라 이자 발생 기간이 달라지는 점을 반영하기 위해 월말 납입과 월초 납입을 선택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계산 예시
매달 50만 원, 연 3.5% 적금 1년이면?
- 월 납입액
- 500,000원
- 연이율
- 3.5%
- 납입 기간
- 12개월
- 납입 시점
- 매월 말 납입
- 과세 방식
- 일반과세 15.4%
- 이자 방식
- 단리(은행 정기적금)
결과₩6,081,428
단리, 매월 말 납입 기준 세후 예상 만기 수령액입니다.
매달 100만 원, 연 4%, 2년 월초 납입이면?
- 월 납입액
- 1,000,000원
- 연이율
- 4%
- 납입 기간
- 24개월
- 납입 시점
- 매월 초 납입
- 과세 방식
- 일반과세 15.4%
- 이자 방식
- 단리(은행 정기적금)
결과₩24,846,000
단리, 매월 초 납입 기준 세후 예상 만기 수령액입니다.
주의사항
- 일반과세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산한 15.4%를 적용합니다.
- 우대금리·중도해지 패널티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은행 상품은 일 단위 계산, 회차별 약정일, 자동이체 실패 여부 등에 따라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만기일 계산이 아닌 금액 시뮬레이션 도구이므로, 실제 가입 전에는 상품 설명서의 이자 계산 규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왜 적금은 예금보다 같은 금리여도 수령액이 적게 나오나요?
예금은 원금 전체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기간 동안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각 달에 나누어 넣기 때문에 뒤에 낸 돈일수록 이자를 받는 기간이 짧아집니다. 그래서 체감 수익은 예금보다 낮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월초 납입을 선택하면 왜 금액이 조금 더 커지나요?
납입한 금액이 한 기간 더 빨리 계좌에 들어간 것으로 가정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회차라도 더 오래 예치될수록 이자가 붙는 기간이 늘어나 만기금액이 소폭 커집니다.
- 월 납입액과 금리는 세전 기준으로 비교하는 데 활용하세요.
- 금리가 0%여도 총 납입원금은 정상적으로 계산됩니다.
- 선납 효과를 비교하고 싶다면 동일한 값으로 납입 시점만 바꿔 보세요.
계산 결과는 입력값과 공개된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기준은 2026.09.26 검토 시점입니다. 면책 고지
계산 뒤에 있는 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