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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세금

사용 가능

대출 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 중 선택한 방식으로 대출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상태사용 가능

계산 로직과 결과 카드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입력 구성4개 항목

불필요한 선택 없이 핵심 값만 빠르게 입력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입력값

필요한 값만 넣고 바로 계산

클라이언트는 결과만 받고 계산 로직은 서버에 둡니다.

결과

결과 대기 중

대출 원금, 금리,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하면 월 납입 구조와 총 이자가 표시됩니다.

상세 설명

이 계산기를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대출 원금, 금리, 기간, 상환 방식을 입력하면 첫 달 납입액과 총 이자, 총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대출 상환 방식은 같은 원금과 금리라도 실제 현금흐름이 크게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대신 초반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균등은 초기에 부담이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납입액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만기일시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마지막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하므로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커지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 가지 대표 상환 방식을 같은 입력 구조로 비교할 수 있게 설계했고, 고정 월 납입액 또는 첫 달·마지막 달 납입액, 총 이자, 총 상환액을 한눈에 보여주도록 구성했습니다. 주택담보, 전세자금, 사업자금, 신용대출 등 다양한 상황에서 상환 방식 비교의 기준점으로 쓰기 좋습니다.

계산식 기준

  • 월 이율 = 연이율 / 12
  •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원금 x 월 이율 / [1 - (1 + 월 이율)^(-개월 수)]
  • 원금균등 월 원금 = 원금 / 개월 수, 월 이자 = 남은 원금 x 월 이율
  • 만기일시 총 이자 = 원금 x 월 이율 x 개월 수

계산식에 사용된 방법

  • 원리금균등은 금융권에서 널리 쓰는 연금현가 공식을 적용해 월 납입액을 계산합니다.
  • 원금균등과 만기일시는 월별 남은 원금을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구조라, 반복 계산으로 첫 달과 마지막 달 납입액을 함께 산출합니다.
  • 총 이자와 총 상환액은 각 방식의 월별 구조를 반영해 계산하며, 수수료나 중도상환수수료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의사항

  • 실제 대출 상품은 기준금리 변동, 우대금리, 보증료, 인지세, 중도상환수수료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정액 상환을 가정하므로 일할 계산이나 변동금리 대출에는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대출 의사결정 전에는 금융기관의 상환 스케줄표와 약정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초기에 월 납입 부담이 큽니다. 현금흐름 안정성이 중요하면 원리금균등이 더 편할 수 있으므로 단순 총액보다 월 부담 구조까지 같이 봐야 합니다.

만기일시는 왜 총 이자가 크게 나오나요?

원금을 대부분의 기간 동안 줄이지 않기 때문에 매달 거의 같은 큰 원금에 대해 이자를 계속 내게 됩니다. 그 결과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커지는 구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