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로직과 결과 카드가 연결된 상태입니다.
날짜 및 시간
사용 가능영업일(워킹데이) 계산기 (주말/공휴일 제외)
두 날짜 사이의 평일 수에서 주말과 입력한 공휴일 수를 제외해 영업일을 계산합니다.
결과
결과 대기 중
상세 설명
이 계산기를 이렇게 설계했습니다.
워킹데이 계산은 단순 총 일수보다 실제 업무 가능 일수를 알고 싶을 때 가장 자주 쓰입니다. 다만 공식 공휴일은 국가, 연도, 대체공휴일 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기업 내부 휴무일도 따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주말을 자동으로 제외한 뒤, 사용자가 별도로 알고 있는 추가 공휴일 또는 휴무일 수를 입력해 최종 영업일 수를 산출하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외부 공휴일 API나 고정 달력에 의존하지 않고도 프로젝트 일정, 계약 처리 기한, 배송 리드타임, 내부 승인일정을 더 현실적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계산식 기준
- 검사 구간 = 포함 계산이면 시작일~종료일, 표준 계산이면 시작일 다음 날~종료일
- 평일 수 = 검사 구간 전체 날짜 수 - 토요일 수 - 일요일 수
- 최종 영업일 수 = 평일 수 - 입력한 추가 공휴일 수
계산식에 사용된 방법
- 두 날짜의 순서가 바뀌어 입력되어도 더 이른 날짜와 더 늦은 날짜를 자동으로 정렬해 같은 결과를 반환합니다.
- 공식 공휴일을 내부에 고정하지 않고 추가 공휴일 수를 입력받는 방식으로 설계해 연도별 제도 변화와 내부 휴무일도 함께 반영할 수 있게 했습니다.
- 결과 카드에는 전체 검사 일수, 주말 제외 전 평일 수, 추가 공휴일 반영 후 영업일 수를 따로 보여 사용자가 계산 과정을 역추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날짜 단위 도구이며, 반일 근무나 시간 단위 영업일 계산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 추가 공휴일 수는 평일에 해당하는 휴무일만 입력해야 합니다. 이미 주말인 날짜를 공휴일 수에 또 포함하면 이중 차감됩니다.
- 국가 공휴일과 대체공휴일 규정은 매년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제출 기한이나 법정 기한은 공식 달력으로 한 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공휴일 날짜를 직접 고르지 않고 숫자로만 넣는 이유가 뭔가요?
현재 버전은 공휴일 데이터 유지 비용과 연도별 변동성을 피하기 위해, 사용자가 이미 알고 있는 휴무일 수를 직접 반영하는 방식으로 설계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내부 휴무일, 회사 창립기념일, 임시공휴일까지 같은 계산식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포함 계산과 표준 계산은 어떻게 다른가요?
포함 계산은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검사 구간에 넣고, 표준 계산은 시작일 다음 날부터 종료일까지 계산합니다. 실무 문서의 기산점 규칙에 따라 필요한 방식을 선택하면 됩니다.
- 공휴일이 없는 구간이면 추가 공휴일 수를 0으로 두면 됩니다.
- 입력 순서와 관계없이 더 이른 날짜와 더 늦은 날짜가 자동 정렬됩니다.
- 프로젝트 마감, 서류 처리, 배송 리드타임 계산에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